강남대학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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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Wel-Tech 하계 덴마크 단기 연수

Wel-Tech(Welfare Technology)기반 융합복지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(단장 임정원, 이하 Wel-Tech 사업단)이 덴마크 복지기술 연구 및 정책, 네트워킹 등 국제협력을 위한 학술탐방을 마치고 지난 2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.
  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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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세계적인 보청기 및 음향기기 회사인 Oticon 본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Wel-Tech사업단


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부, 컴퓨터미디어정보공학부, 초·중등특수교육과 학생 20명을 비롯 교수 3명, 연구원 1명으로 구성된 이번 학술탐방단은 6박 8일 일정으로 지난달 24일 출국해 덴마크 복지기술 개발 기관 및 서비스 현장을 방문했다.

Wel-Tech 사업단은 세계적인 보청기 및 음향기기 회사인 Oticon 본사를 방문해 덴마크 Wel-Tech의 산업화 실태와 미래 전망 등을 확인했다.
 
또한 Eriksholm Research Center, Delta Research Center, Interacoustic, Living Lab 등을 방문해 덴마크 복지기술 서비스 시스템 확인 및 인적 수요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.  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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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Oticon 본사에서 덴마크 복지기술의 산업화 실태와 미래 전망 등을 청취하는 Wel-Tech사업단

 

이번 해외학술탐방은 덴마크의 Wel-Tech 관련 정책기관, 개발기관, 서비스기관들에 대한 다면적 방문으로 Wel-Tech 관련 선진국인 덴마크의 다양한 정보를 획득하는 계기가 되었다.


Wel-Tech 사업단의 임정원 단장은 "이번 연수는 덴마크의 Wel-Tech 기기 개발과 서비스 상황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우리 대학의 Wel-Tech사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다"며 "향후 우리나라 Wel-Tech 정책을 주도적으로 진행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"고 말했다.


강남대학교는 사회사업 분야 및 특수교육, 신학교육의 명문대학으로 작년에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'2016년 대학 특성화사업(CK)' 대상학교로 선정됐다. 강남대학교의 ‘Wel-Tech기반 융합복지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’은 Wel-Tech 기반 의사소통 · 네트워크 지원 능력을 갖춘 융합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2018년까지 CK특성화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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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청각 연구 및 개발 기관 Ida institute에서 기념촬영하는 Wel-Tech사업단
* Ida institute에서는 PCC(Person-Centered Care)에 사용되는 26가지의 PCC tool을 개발해서 온라인 보급한다.

 

관련기사:

강남大 Wel-Tech 특성화 사업단, '덴마크 복지기술 정보 교류 해외학술탐방' (국제뉴스, 2017.07.04.)

2017.07.14 09:01:35 인쇄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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